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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없음

바람에 스치는 잡풀들은 몸을 떨며 울었고
점으로 선으로 나리는 비는 땅에 누웠고

우리의 비밀은 아직도 그곳에 묻혀 있단다

다시 봄이 왔지만
다시 봄이 오더라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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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#15
했었지, 그래 우리도 사랑을
#17
주무세요